학술저널
近代中國語시기에는 “被”被動文이외에도 “吃”被動文, “敎”被動文, “給”被動文, “叫”被動文, “讓”被動文등의 被動文이 출현하였다. 이들 被動文들을 기존의 被動文즉 “爲”被動文, “見”被動文, “被”被動文과 비교해보면 그 來源에 있어서 현격한 차이를 나타낸다. “吃”와 같은 遭受義動詞에서 虛化된 것이 있는가 하면 “敎”, “叫”, “讓”등과 같이 使役動詞에서 虛化된 것이 있고, “給”과 같이 給予動詞에서 虛化된 것도 있다. 본고에서는 이들 중 唐宋時期에 출현한 “吃”被動文과 “敎”被動文에 대해서 唐宋時期의 口語體적 색채가 강한 다음과 같은 9종의 텍스트-《敦煌變文集》、《朝野僉載》、《入唐求法巡禮行記》、《祖堂集》、《全唐詩》、《王梵志詩》、宋人話本、《三朝北盟會編》、《朱子語類》-에 출현하는 例文들을 기반으로 하여 諸般關聯問題들을 考察해보았다. 본고에서 다룬 主要內容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被動標志詞“吃”의 來源問題에 대한 토론, 唐宋時期“吃”被動文의 모습, “遭”, “受”, “遇”등이 被動標志詞로 변화할 수 있는가에 대한 가능성 검토, 使役動詞“敎”가 被動標志詞로 변환되는 메커니즘에 대한 고찰, 唐宋時期“敎”被動文의 모습, “與”, “著”에 관한 필자의 견해 등등.
0.引言
1.來自遭受義動詞的新興被動句
2.來自使役動詞的新興被動句
3.余論
參考文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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