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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荀子』 韻讀補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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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荀子』32篇은 대부분 散文體로 이루어진 문장이다. 그러나 賦에 속하는 『成相』、『賦』를 비롯한 각 篇의 적지 않은 부분에 韻語를 포함하고 있어 戰國末期 漢語語音의 면모를 연구하는데 상당한 자료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이에 주목한 淸代 學者 江有誥는 일찍이 그의 著作 『先秦韻讀』(이하 『韻讀』)에서 『荀子』의 韻語를 다룬 바 있으나 전면적이지 못하였고 일부 시대적 한계로 인한 토론의 여지를 남겼다. 따라서 本稿는 우선 제 2장 “『荀子』用韻特點”을 통해 先秦散文의 일반적 用韻 特徵을 考察한 후, 제 3장에서 江氏 의 『韻讀』에 이미 수록된 17篇과 이에 포함되지 않은 14篇 중 누락된 것으로 보이는 韻語를 다시 찾아 그의 21部 體系에 따라 보충, 정리하였다. 또한, 제 4장에서는 江氏가 押韻의 각도에서 진행한 일련의 『荀子』校勘에 대해 여러학자들의 서로 다른 견해들을 比較, 參照하여 부분적인 바로잡기를 시도하였다. 이를 통해 本稿는 이후 上古漢語 語音硏究에 하나의 조그만 基礎資料를 제공하고자 한다.

1. 引言

2.『荀子』用韻特点

3. 補

4. 正

參考文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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