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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宋代禪宗語錄被字句分析 - 《五燈會元》、《碧巖集》、《景德傳燈錄》爲例

The Bei-passive form of Song dyn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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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등회원五燈會元》、《벽암집碧巖集》、《경덕전등록景德傳燈錄》등 송대의 선종 어록은 근대 한어를 분석하는 중요 자료이다.《오등회원五燈會元》、《벽암집碧巖集》、《경전전등록景德傳燈錄》을 통해 보이는 송대의 피동문중 주요 형식인 被자 구문은 우선 《오등회원五燈會元》、《벽암집碧巖集》、《경전전등록景德傳燈錄》중 가장 중요한 피동형식으로, 피동식중 92%를 차지하여 그 출현 횟수가 많을 뿐 아니라 그 구조와 형식 또한 다양하다.《오등회원五燈會元》、《벽암집碧巖集》、《경전전등록景德傳燈錄》에서 보이는 被字句는 현대한어의 被字피동문형식과 상당 부분 유사한 과정으로 발전했는데, 被자 뒤에 동사만 출현하는 형식에서 동사의 동작주체자(施事名詞)가 출현하는 형식으로 발전하였다. 또한 被字句속의 동사도 목적어,보어,조사를 수반하는 등 동사를 통해 표현하고자 하는 의미가 좀더 구체적이고 세밀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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