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본고는 의무 양태와 인식 양태의 의미를 동시에 갖고 있고 한국어로 동일하게 번역되는 조동사 “应该”와 “得”를 연구대상으로 삼고 의미와 용법에 대하여 비교분석을 하였다. 먼저 “应该”,“得”의 의미를 의무 양태 의미와 인지 양태 의미로 나누어 의미 특성 및 결합하는 사건의 의미 특성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았다. 또한 용법상의 차이도 살펴보았는데, 본고는 용법상의 차이를 논하는데 있어서도 “应该”,“得”를 의무 양태 의미일 경우와 인지 양태 의미일 경우로 나누어 의무 양태 의미나 인지 양태 의미를 가지는 부사들과의 공기 양상 및 다른 조동사와의 공기 양상 등에 대해 살펴보겠다. 특히 조동사와의 공기양상을 살펴보면서 여러 가지의 조동사가 연용 할 때 사용 순서가 어떠한지 다양한 예문을 통해 살펴보았다.
在现代汉语中,能愿动词“应该”与“得”都表达两种情态:“道义情态”和“认识情态”。虽然在 将“应该”和“得”翻译成韩文时,我们都可以用同一个词语来表达,但是它们在语义、用法上还 有很多不同的地方。因此,本文对于“应该”与“得”进行了比较研究。本文首先考察了它们的语 义特征以及与之共现的事件所具有的特征。然后,对它们跟具有道义情态义、认识情态义的 一些副词能否共现进行了详细的分析。最后本文考察了跟其他能愿动词的连用情况以及连用 时的顺序等一些问题。
1. 들어가며
2. “应该”, “得”의 의미 특성 및 결합하는 사건의 의미 특성
3. “应该”, “得”의 용법 비교
4. 나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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