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四聲通解』와 『四聲通攷』, 『洪武正韻』, 『洪武正韻譯訓』은 서로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비록『續添洪武正韻』의 全卷을 볼 수 없지만, 본 논문은 현재 남아있는 부분과 『洪武正韻』, 『洪武正韻譯訓』, 『四聲通解』를 대조하여 박병채(1974)를 재검토한 결과, 실전된 『洪武正韻譯訓』의 1책인 권1과 권2와 일부 말소된 부분을 복원하는 데에 있어서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洪武正韻』에서『續添洪武正韻』까지 일부 小韻끼리의 합병을 통한 음운변화를 비교한 결과, 『洪武正韻』의 편찬자들이 이미 일어난 음운 변화에 대한 보수성도 살펴볼 수 있었다.『續添洪武正韻』을 통해 『洪武正韻譯訓』이나 『四聲通解』를 교정하는 작업과 16세기 초기 중국 북방 관화음의 正音과 俗音 체계를 밝히는 기초 연구를 향후 과제로 미룬다.
1. 前言
2. ≪續添洪武正韻≫的著者和成書時期
3. ≪續添洪武正韻≫的體裁
4. 對現存≪洪武正韻譯訓≫和朴炳采(1974)的檢討
5. ≪四聲通解≫和≪續添洪武正韻≫今俗音的差異
6. 小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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