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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建阳方言定母字的语音形成與层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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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국언어학회.png

언어 비교에 있어서, 역사 비교법은 원시어를 구성하는데 있다. 그러나 전통 역사 비교법은 어음의 구성 연대에 주목한 것이 아니어서, 어음 형성에 있어서 어음 내부에 존재하는 역사적 형성 단계에는 구별을 두지 않았다. 어음의 형성 단계는 대단히 복잡하다. 어떤 어음은 상고시대에 형성된 것이고, 또 중고시대에 형성된 어음도 있으며, 물론 그 이후에 생긴 어음도 있다. 서로 다른 시기에 형성된 어음을 만약 시대적 구분을 두지 않고 전부 중고 시대의 어음, 혹은 다른 시기의 같은 음으로 간주한다면, 그것은 큰 잘못이다. 어떻게 하면, 어음의 생성연대를 측정할 수 있을까? 분석 방법은 어음의 재구성 방법과 비슷하다. 현재 어음 속에 나타난 어음의 차이로 부터 어음의 생성 시기를 유추해 낼 수 있다. 물론 같은 조건에 있는 어음이 왜 서로 어음의 차이를 보여주는가? 그것은 어음의 생성 시기가 다른 것이며, 어떤 외부나 내부의 영향으로 어음의 변화가 일어났기 때문이며, 또한 외부 영향의 시간적 차이도 어음의 차이를 야기한다. 고로 어음의 차이란 어음의 조기 단계에 남겨 놓은 흔적이라 할 수 있다. 어음의 변화는 규율성이 있다는 조건하에서, 어음의 공시성과 어음의 차이성을 비교한다면, 우리는 어음의 형성 단계를 유추할 수 있다. 본 논문을 건양 방언의 중고의 定모자를 대상으로 각기 다른 어음들의 형성 단계를 살펴 보았다. 그 결과 상고 시대나 방언의 층차는 보여 지지 않으며, 모두 중고 이후에 생겨난 음들이다. 그러나 그 어음들은 서로 다른 생성 시기를 보여 주는데, 연구 결과 제일 먼저 생겨난 음은 tʰ, 순서대로 말하면, t, h, l이다. 그러나 생성시기가 결코 음 변화의 과정 단계를 말해주는 것은 아니다.

1. 緒論

2. 定母的字音來源與層次

3. 與其他方言比較

4. 結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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