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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純遭受類“把”字句試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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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순피해’ 파구문 ‘NP1+把+(個)+NP2+VP’을 몇 가지 측면에서 고찰, 분석한 연구이다.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첫째, NP1가 출현하지 않고 또한 NP1를 보충할 수 없을 경우를 제외하고, NP1와 NP2는 종종 영속관계를 이루며 ‘NP1的NP2’를 형성할 수 있다. 둘째, 이 문형에서 ‘個’가 자주 출현한다. 여기서의 ‘個’는 양사가 아닌 반기대표지이다. 이 문형 속 ‘個’의 존재는 사건의 발생이 발화자의 예상에서 벗어났음을 나타낸다. 셋째, 이 문형에 적용된 동사는 주로 “死”、 “跑”、 “病”、 “沒”、 “餓”、 “零落” 등 손실 의미를 나타내는 1가 자주동사이다. 이 동사들은 또한 순간동사로 동작의 완결성, 결과성을 나타내기도 한다. 이런 동사들은 단독으로 쓰일 수 도 있고, 결과보어나 장소 빈어를 수반하여 같이 쓰일 수도 있다. 넷째, 이 문형은 ‘책망, 불만’ 뿐만 아니라, ‘동정(同情)’이라는 주관평가의 의미도 나타낼 수 있다. 그리고 이와 같은 주관평가는 NP1에 대한 것이 아니라, NP1를 포함한 사건 전체에 대한 것이다. 다섯째, ‘NP1+把+(個)+NP2+VP’ 문형을 ‘NP1+的+NP2+VP’와 ‘NP1+VP+ NP2’ 두 가지 문형과 문형 의미 측면에서 비교해볼 때 ‘NP1+把+(個)+NP2+VP’ 문형은 “NP1+VP+NP2” 문형과 더 가깝다.

1. 序言

2. 構成要素分析

3. 結構意義分析

4. 同其他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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