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Ⅰ. 문제 제기
Ⅱ. 부자관계의 특수성 및 관련 쟁점
Ⅲ. ‘남편의 친생자의 추정’과 ‘적출 추정’: 한국과 일본의 규정 비교
Ⅳ. ‘혼인외의 출생자’에 대한 인지와 ‘적출 아닌 자’에 대한 인지
Ⅴ. 혼인중의 출생자와 혼인외의 출생자의 구별 필요성 및 그 실익
Ⅵ. ‘혼인이 성립한 후 200일 이내에 출생한 자녀’의 법적 지위
Ⅶ. 결론: 관습법상 혼인중의 출생자 또는 관습법상 남편의 친생자 추정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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