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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농공단지의 지역경제 효과분석-충북지역을 사례로

Regional Economic Impacts of the Rural lndustrial Park: The Case of Chungbuk Re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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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충북지역내 38개 농공단지를 대상으로 지역투입산출모형을 통하여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분석하게 된다. 즉, 농공단지의 생산물은 해당산업의 생산을 직접적으로 증가시킬 뿐만 아니라 관련산업의 생산성을 증대시킴에 따라 관련산업의 생산유발효과를 파악한다. 그리고 지역내 관련산업의 생산유발은 고용증가와 지역소득등대를 유발시키게 됨으로 고용유발효과와 소득유발효과와 그 규모를 파악하는 한편, 농공단지가 입지하고 있는 시군지역별 파급수준을 비교.분석한다. 충북지역내 농공단지 입주업체들의 생산액 2,555,530백만원에 의해 야기되는 총생산유발액은 7,186,772백만원으로 추정된다. 고용유발효과를 분석한 결과, 총 42,163명으로 나타났는데, 사무기기 및 전기전자제품이 가장 많은 6,846명(16.2%)으로 나타났으며, 다음이 화학 및 고무플라스틱제품 6,430명(15.3%), 도소매업 4,268명((10.1%), 금융 및 보험업 2,449명(5.8%), 섬유 및 의류가죽제품 2,247명(5.3%)의 순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지역경제 파급효과의 측면에서 충북지역 시군별로 구분하여 비교.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괴산군, 음성군, 영동군지역의 농공단지는 상대적으로 양호한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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