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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미국 발전산업의 기업별 왜곡상수 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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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비용최소화 달성 여부가 검증되지 않은 현실적 상횡에서 특정 산업을 대상으로 생산함수의 제반 특성 등을 측정하기 위하여 암묵비용함수를 추정할 경우, 기존의 국내외 선행연구에서는 기업별 각 생산요소의 암묵가격에 대한 왜곡상수의 도출이 불가능한 것으로 보고 그 차이를 무시하였다. Fare and Grosskopf(1990)는 Shephard(1970)의 투입물거리함수(input distance function)를 활용할 경우 기업별 고유의 왜곡상수를 산정할 수 있음을 이론적으로 입증하였다. 본 논문에서는 미국 전력산업을 대상으로 Fate and Grosskopf의 이론적 분석들을 이용하여 실증적으로 각 발전소의 왜곡상수를 도출해 보았다. 실제로 그 값이 발전소별로 큰 편차를 나타냈으며, 각 요소에 대하여 발전소 간 동일한 왜곡상수를 가정할 경우 편의된 생산함수 특성추정치를 얻었다.

[Abstract] Derivation of Firm Specific Distortion Factor in US Electric Power Industry

[참고문헌]

5. 요약 및 결론

4. 자료 및 실증적 결과

3. 생산함수의 제 특성

2. 왜곡상수 추정모형

1. 서론

미국 발전산업의 기업별 왜곡상수 산정

[Abstract] The Role Return of Korean Chaebols: Before and after the 1997 Crisis

부록

[참고문헌]

6. 결론

5. 실증분석결과

4. 사용자료 및 변수

3. 본 논문의 추정방법

2. 기존의 연구

1. 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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