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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학술저널

1970년대 중화학공업과 경제력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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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중화학공업화 기간을 통해 경제력 집중은 이루어졌지만 중화학공업화와 직접 관련된 경제력 집중은 과장되어져 있다. 중화학공업화 기간 중 중화학공업과 직접 관련된 집중보다는 대기업집단들의 총산업집중(overall concentration)이 경제력 집중의 더 큰 원인이었다. 집중을 가져온 대기업집단은 효율성, 안정성, 고용효과 그리고 외부효과에서 모두 국민경제에 부정적이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그 결과 한국경제에서는 企業規模別 協調的 分業構造가 형성되지 못하게 되어 技術開發은 낮게 나타났으며, 이후 한국경제의 불확실성이 확대되어 그 비용을 한국경제 전체가 물었다. 핵심 주제어 : 1970년대, 중화학공업, 경제력집중, 대기업집단 주제분류 : N6, O1, L1

The concentration of economic power through heavy and chemical industrialization(HCI) in the 1970 has been developed but that related directly to HCI is exaggerated. During the HCI period the most important cause of an economic power concentration is not HCI, but the overall concentration of Chabul. Thc role of Chabuls, which brought about the concentration are all negative in terms of efficiency, stability. employment effect and externality. As a result the weak structure of Korean economy has been made and R&D level in technology was very low owing mainly to the failure of formation of a cooperative division structure by size of firms. By government's failure to levy proper costs on the negative effects of Chabl. the concentration of economic power with HCI made a bottleneck in Korean economy afterwards. Key Words: the 1970s, heavy and chemical industry, concentration of economic power, chabul

1. 서론

2. 중화학공업화와 경제력 집중의 관계:새로운 시작을 찾아

3. 중화학공업화 기간 중 경제력 집중의 비용 검토

4. 과정과 대응:시사점을 중심으로

5. 맺음말

참고자료 및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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