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잡지
서울에서의 아침과 평양에서의 첫날
본격적인 평양관광 시작, 북 동포들과 함께 '반갑습니다'
김부자 찬양 설명 듣고는 '평양공화국' 실감
동명왕릉과 단군릉 관람
문흥리 농장의 곡식들, 10년만의 풍년 가늠케
'평양의 모든 것을 다 보고 가라'
절(寺)은 잇었으나 수도승은 보이지 않고 붉은 가사를 두른 스님 둘이서 관광안내를 맡고 있었다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