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분을 이용한 탄수화물 분해효소의 고 생산과 효소 안정성 증가를 위안 글리세롤 첨가
Glycerol Addition for the Hyper-production and Stabilization of a Novel Carbohydrolase by Lipomyces starkeyi
- 한국생물공학회
- KSBB Journal
- Vol.17 N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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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586 - 589 (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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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pomyces starkeyi KSM 22는 덱스트라나아제와 아밀라아제 활성을 동시에 갖는 덱사메이즈를 생산한다. 1% (w/v)의 전분을 포함한 배지에 0.02% (w/v) 2-deoxy-D-glucose를 첨가한 경우, 넣지 않았을 때보다 약 2.5배의 증대된 효소 생산성을 보였으며, 0.5% (v/v) 글리세롤을 첨가한 경우 2.4배의 효소생산성을 보여 1% (w/v)의 덱스트란을 사용한 경우에 생산되는 덱사메이즈 양만큼의 생산성을 얻을 수 있었다. 정제된 효소와 효소 안정제로 사용이 가능한 혼합액을 4$0^{\circ}C$에서 3주간 방치 후 초기 활성과 비교하여 잔존하는 효소의 활성을 확인한 결과 25% (v/v) 글리세롤을 첨가했을 때 3주 후 덱스트라나아제의 활성으로 확인된 덱사메이즈의 활성은 초기의 90.9%가 유지되었고, 1% (v/v) 글리세롤에 50 mM CaCl$_2$와 KH$_2$PO$_4$를 첨가한 경우는 초기 활성의 73.4%가 유지되어 덱사메이즈 안정성에 효과가 있었다.
Lipomyces starkeyi KSM 22 produces dextranase and amylase (DXAMase). The addition of 0.02% (w/v) 2-deoxy-D-glucose or 0.5% (w/v) glycerol into a 1% (w/v) starch medium increased the final activity of DXAMase produced 2.5 fold or 2.4 fold, respectively, compared to that of a 1% (w/v) starch medium. This activity was similar to that produced with 1% (w/v) dextran. The stability of purified OXAMase at 40$\^{C}$ for 3 weeks was tested using the various enzyme stabilizers. With the addition of 25% (v/v) glycerol, 90.9% of initial activity was left after 3 weeks. For practical use, the addition of 1% (v/v) glycerol with 50 mM of CaCl$_2$ or KH$_2$PO$_4$was adequate and maintained 73.4% of the initial activity under the test conditions u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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