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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개인의 가치가 정부신뢰와 정치 효능감에 미치는 영향 - 한ㆍ중ㆍ일 3국의 시민의식 비교

  • 한국행정연구원
  • 한국행정연구
  • 한국행정연구 제14권 제4호
  • 2006.01
    3 - 38 (36 pages)
  •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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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 중국 일본 3개국의 개인 가치가 얼마나 다양하고, 이에 따라 정부신뢰 및 정치 효능감 등 정부에 대한 태도가 어떻게 나타날 것인가는 살펴보았다. 최근 새로 등장하는 개인 가치의 한 측면인 탈물질 가치가 정부신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연구한 Inglehart의 연구에 자극받아 연구의 범위를 확대하여 한국과 중국, 일본을 대상으로 적용해본 것이다. 즉 독립변수인 개인의 가치는 물질/탈물질 가치뿐만 아니라 집단적(전통적)/개인적 가치, 자유주의/평등주의 가치로, 종속변수인 정부에 대한 태도는 정부신뢰, 내부 및 외부 정치 효능감으로 확대하여 분석하였다. 한국, 중국, 일본 등 3개국 성인을 대상으로 약 6,500부의 회수된 설문을 중심으로 가설을 검증하였다. 분석 결과, 국가별로 차이는 있으나 ① 물질/탈물질가치, 집단적(전통적)/개인적 가치, 자유주의/평등주의 가치 등 개인의 가치가 정부신뢰와 내부 및 외부 정치적 효능감에 영향을 미치고, ② 개인의 사회ㆍ경제적 배경의 일부 변수에 따라 가치가 다르게 나타난다는 것을 검증하였다. 이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의 가치가 정부에 대한 태도에 영향을 미치는 정도는 각국의 정치, 경제, 사회적 상황이 반영하고 있음을 논의하였다.

초록<BR>Ⅰ. 서론<BR>Ⅱ. 기존 연구 논의<BR>Ⅲ. 분석 틀<BR>Ⅳ. 분석 결과<BR>Ⅴ. 논의 및 결론<BR>참고문헌<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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