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검색
최근 검색어 전체 삭제
다국어입력
즐겨찾기0
학술저널

성별 사회자본 차이가 사회적 지위, 행복감, 효능감에 미치는 영향 - 한ㆍ중ㆍ일 3국 비교분석

  • 한국정부학회
  • 한국행정논집
  • 한국행정논집 제19권 제3호
  • 2007.09
    873 - 904 (32 pages)
  • 127
커버이미지 없음

본 연구에서는 남녀 불평등의 기원이 편견뿐만 아니라 사회자본의 형성에 기인할 수 있다는 가설로 논의를 출발한다. 여성 사회자본이 남성과 달리 형성되고, 이에 따라 특수한 특성을 보인다는 것은 사회자본이 가져오는 결과가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자본의 투자와 동원은 결과에 영향을 미친다. 사회자본이 또 다른 형태의 자본으로 가치가 있다면 사회자본의 투자와 동원에 따라 개인과 집단의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당연하다. 인적자본의 불평등에 의해 사회적 지위가 다른 것을 확인하였듯이 사회자본과 같은 다양한 형태의 자본의 불평등이 사회경제적 성과와 삶의 질 같은 사회적 불평등을 양산하게 될 것이다. 보다 유리한 사회경제적 배경과 사회적 네트워크에서 보다 유리한 사회적 자원에 접근하기 쉽고, 보다 유리한 사회적 지위에 있는 사람들과 접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는 여성 사회자본의 형성과정이 남성과 상이하고, 그에 따른 결과, 즉 도구적 부, 명예, 권력 등의 이익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같은 논의를 토대로 본 연구에서는 한ㆍ중ㆍ일 3국민을 대상으로 사회자본 차이가 그 결과로 볼 수 있는 사회적 지위, 행복감, 효능감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분석하고, 결과를 논의하였다.

Ⅰ. 서론<BR>Ⅱ. 이론적 논의<BR>Ⅲ. 분석틀<BR>Ⅳ. 분석 결과<BR>Ⅴ. 논의 및 결론<BR>참고문헌<BR>

(0)

(0)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