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본 연구에서는 할인점 자체 브랜드(PB) 구매에 영향을 미치는 소비자 관련 요인에 관한 모델을 제시하고 이를 테스트해 보았다. 그 결과 식품과 가전 모두 PB에 대한 선호도가 높을수록 구매의도가 증가함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구매의도의 경우 식품과 비식품이 다른 경로를 보이고 있었다. 식품 PB의 경우 소비자의 “가격의식”과 “혁신성”이 구매의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반면 가전 PB의 경우 “가치의식”과 “품질격차”가 구매의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연구결과는 식품과 비식품의 유통업체 PB 마케팅이 각각 차별화되어 접근되어져야 한다는 시사점을 말해준다.
요약<BR>서론<BR>1. 기존 연구와 연구 가설<BR>2. 연구 방법<BR>3. 연구가설의 검정<BR>4. 연구결과와 실무 시사점<BR>참고문헌<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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