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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청소년의 학습된 무력감 및 감각추구성향과 위험행동과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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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는 다양한 경험을 통하여 자신의 적성을 파악하고 나아가 진로를 탐색하여 자신의 인생을 설계하는 시기이며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과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하기 위한 품성을 기르는 중요한 시기이다. 하지만 우리나라 교육 현실은 입시위주의 교육으 로 대학 입학에 모든 에너지를 낭비하고 있는 실정이다. 오늘날 학교에 많은 학생들이 등교하지만 학교 수업의 진도를 충실히 따라가는 학생 외에는 학습동기의 부족과 목표 및 의욕 상실로 수업시간 잠자기, 딴짓하기, 떠들기 등으로 수업시간을 보내며 수업시간 의 지루함과 따분함으로 속칭 ‘멍 때리기’의 일상을 보내고 있다. 학업성취와 학습동기에 대한 한국교육과정평가원(2007)의 자료에 의하면 OECD국가 중 한국 청소년의 학업성취는 최상위이지만 학습에 대한 자신감과 즐거움, 자기개념, 자기효능감 등 학습 동기는 평균이하로 나타났으며, 김은영(2007)은 한국의 교육 현장 에서는 학생들의 학습동기가 점점 낮아지는 추세에 있고, 무동기 학생들이 상당히 늘어 나고 있다는 연구 결과를 보고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을 반영하듯 청소년이 가정, 학교, 사회 환경과 상호작용의 경험에서 실패나 부정적인 경험의 누적은 수동성과 학습의 손상, 공격성의 감소, 우울, 문제해결전략의 효율성 저하, 기대와 행동을 쉽게 포기하는 인내성의 부족 등과 같이 유기체의 기능을 저하시키는데 이를 ‘학습된 무력감 (learned helplessness)' 이라고 한다(Seligman, 1968)

Ⅰ. 서 론 Ⅱ. 학습된 무력감 Ⅲ. 감각추구성향 Ⅳ. 청소년기의 위험행동 Ⅴ. 결 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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