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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후보 학술저널

영화 강사풀의 역사와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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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교육이라는 말이 정부 정책과 관련하여 본격적으로 등장한 것은 지난 2003년 봄이었다. (당시)문화부에서는 문화예술교육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면서 우선적으로 (당시)교육부와의 접촉을 시작했고 2003년 7월「지역사회 문화기반시설과 학교 간 연계체제 구축을 통한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추진계획」을 인적자원개발회의에 양 부처 공동으로 상정하게 되었다. 2004년 1월에「문화예술교육 활성화 중간보고 및 ‘04년 추진계획」이라는 이름으로 역시 (당시)문화부와 (당시)교육부가 공동으로 발표하게 되었다. 2004년 11월에 이르러 (당시)문화부 예술국 내에 정식으로 문화예술교육과가 설치되었고, 2005년 2월에는 각종 사업의 기획 및 실행과 평가 그리고 각 역할주체 간 네트워킹을 지원하기 위한 조직으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설치되었다. 학교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이전부터 추진되어오던 국악과 연극 강사풀제 사업 외에 영화 강사풀제가 2004년에 새로 도입되었으며, 2005년에는 무용과 만화애니메이션 강사풀제가 도입되었다.

Ⅰ. 문화예술교육으로써 영화교육의 시작

Ⅱ. 영화교육위원회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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