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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후보 학술저널

한국 연극치료의 현황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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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자신의 삶에 대해 스스로 통찰하는 사람이 과연 몇 명이나 될까. 하물며 카프카가 말한 것처럼 ‘미래에 견주어 과거를 평가 할’ 수 있는 사람이라니. 만약 이처럼 자신에 대해 거리두기와 통찰이 가능한 사람들이 많아진다면 세상 속에서 우리는 참 아름답게 서로 조화를 이루며 살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을 아는 만큼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고 끌어줄 수 있을 테니까 말이다. 물론 자기 자신에 대해 제대로 아는 것만이 건강함의 전부는 분명 아니다. 하지만 과학이 눈부시게 발전한 오늘날 신체적 질병에 대한 의료 기술이 점차 발달함에 따라 정신 건강에 대한 관심은 나날이 커지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올바른 자기 인식 그리고 타인과의 적절한 관계 형성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할 수 있다.

I. 예술치료가 요구되는 시대

Ⅱ. 영미 연극치료의 개괄

Ⅲ. 한국 연극치료의 현황과 사례

IV. 연극치료의 미래를 위한 제언

V. 연극치료사의 역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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