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본 연구는 알코올중독자도 가족의 한 구성원으로써 가족탄력성을 어떻게 지각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궁극적으로 알코올중독자의 가족탄력성 지각정도에 따라 회복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통해 병리적 관점에서 벗어나 강점관점을 바탕으로 알코올중독자 및 가족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며 가족탄력성 연구를 바탕으로 회복요인 추출을 통해 실천현장에서 알코올중독자의 가족탄력성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임상 개입방향의 기초 자료를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연구대상자의 첫 음주 시기, 알코올중독으로 진단받는 시기, 입원치료 횟수, 회복활동에 대한 가족들의 도움 정도가 회복에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내었으며, 둘째, 연구대상자의 가족통제감, 가족강점, 가족응집력, 가족대처전략, 가족의사소통이 긍정적이거나 높을수록 회복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고, 셋째, 연구대상자의 첫 음주시기, 입원치료 횟수, 회복활동에 대한 가족들의 도움정도, 가족대처전략이 회복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방 법
결 과
결 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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