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본 연구는 노인복지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제고]하는 차원에서 노인요양시설 종사자의 자기효능감 강화와 소진의 감소에 집단프로그램을 적용하여 그 효과성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연구결과 프로그램에 참여한 실험집단 대상자들은 통제집단과 사전-사후 점수변화를 비교할 때, 소진전체, 소진의 하위영역 중 정서적 탈진과 클라이언트에 대한 비인격화, 그리고 자기효능감 변수에서 유의미한 향상을 보인 반면 소진의 하위영역인 개인적 성취감 감소영역에서는 통계적 유의미성이 검증되지 않았다. 그러나 소진의 하위영역인 개인적 성취감 감소에서 실험집단의 평균이 통제집단과 비교 시 높은 수준으로 증가하였고 실험집단에 속한 개별 대상자들의 사후점수가 사전검사보다 향상된 자들이 12명 가운데 8명으로 나타난 것으로 미루어 프로그램이 이 영역에서 실천적 효과성을 나타내었음을 유추할 수 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노인복지시설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이들을 임파워시킬 수 있는 임상적 함의를 제시하였다.
문제제기 및 연구의 필요성
이론적 배경
연구 방법
연구결과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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