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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日帝下 國民學校令期의 音樂敎育에 관한 硏究 : 우타노홍(ウタノホン)의 분석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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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일제가 조선총독부를 통한 식민지교육정책에서 한국 국민에게 동화정책을 완료하려는 시기인 국민학교령기(1941~1945)의 국민학교 음악교육이 실시되는 양상에 대하여 고찰한 것이다. 국민학교령기부터는 학교 명칭도 소학교에서 국민학교로 바뀌고, 교과명도「창가」 에서「예능과음악」으로 되고 내용도 가창뿐이 아니라 기악, 감상 기초이론 등 지도범 위가 넓어 졌다. 지금의「음악」교과의 내용체계가 성립되는 출발점이 되었다. 이 연구를 위하여 분석한 우타노홍에 수록된 노래의 가사 내용은 거의가 일본의 소 재를 체용하고 있고, 암암리에 일제의 군국주의적 사상을 담고 있었다. 박자는 2/4박자 혹은 4/4박자이다. 당시 조선의 아동들은 이와 같은 노래를 부르도록 강요당하면서 점 차 일본문화에 젖어들었던 것이다.

I. 서론

Ⅱ. 日帝下 國民學校의 敎育方針

Ⅲ. 日帝下 國民學校 音樂敎育

Ⅳ. 音樂敎育의 實際

Ⅴ. 結論

참고문헌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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