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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한」사상의 역사적 정통성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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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구한 문화민족은 그 민족전통의 사상이 있기 마련이다. 우리는 반만년 문화민족임 을 자랑하고 있다. 우리의 역사를 크게 보아 4,000년으로 볼 때 문헌기록이 불확실하고 실증적으로 역사적 사상기록이 뒷받침하기 힘든 전반 2,000년의 상고시대와 문헌기록이 비교적 확실시되는 후반 2,000년의 역사로 나누어진다면 외래사상(유, 불, 도)의 유입 사는 지금으로부터 1,600년전의 것으로 되어 있어 4,000년의 문화전통의 바탕 위에 1,600년의 외래문화란 결국 고유전통사상이 완숙된 이후에 덧붙여 흘러오고 있던 것이 외래사상인 것이다. 그렇다면 이 시점에서 우리의 전통사상의 정맥을 찾기 위해서는 외 래사상이 흘러 들어오기 이전 즉 고유사상을 찾아야 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 고유 사상인「한」사상이다. 우리의 고유사상인「한」사상은 외래사상(유, 불, 선)에 밀려 그 모습을 내지 못한 점도 있었으나 그 사상은 면면히 이어 오고 있으니 삼국시대에는 화랑도정신으로, 고려 시대에는 묘청사상으로, 조선시대에는 동학사상과 삼일정신으로 이어오고 있는 것이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혹자들은 우리의 전통사상을 유교, 불교, 도교에서 찾으려고 하고 있는데 그것은 외국에서 온 어머니지 우리의 어머니가 아닌 것과 같다. 본 연구에서는 우리의 고유사상인「한」사상에서 연원을 밝히고 한사상이 우리 민족 사상에 어떻게 이어왔는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I. 서론

Ⅱ. 한민족의 고유사상인「한」사상의 배경

Ⅲ.「한」사상의 역사적 정통성 고찰

Ⅳ.「한」사상의 교육적 가치

Ⅴ.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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