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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일제침략기 간도 한국인의 민족교육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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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일제침략기 간도지역에서 추진된 민족교육의 성립과정과 교육이념을 고찰 교육 사적 의의를 찾아보고자 하였다. 간도지방은 조선조 말 한국인의 본격적인 이주와 일제의 한반도 침략이 시작되자 국내외의 주목의 대상이 되었고, 1910년 이후 다른 지방보다 많은 민족주의 사립학교들이 설립되고 있 다. 이들 교육기관의 교육이념은 근대지향정신과 민족주의정신에 근간을 두고 있으나 근대 지향적 측면의 교육보다는 민족의식과 반일사상 고취에 중점을 둔 민족주의 교육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간도민족교육의 특징은 첫째, 국내의 개화사상과 연결된 신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둘째, 애국애족의 민족의식을 고취하였고 셋째, 여학교를 설립 여성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는 점과 넷째, 민족의 생존과 독립을 위한 항일교육구국운동을 전개하였고 다섯째, 3․13운동 이후 민족교육운동은 항일무장독립운동으로 전환되었고 여섯째, 1920년대 이후 민족주의 교육은 사회주의 반제․반봉건주의 교육으로 전환되고 있다.

Ⅰ. 서론

Ⅱ. 한인사회의 형성과 민족교육 기반구축

Ⅲ. 민족교육기관의 성립과 교육이념

Ⅳ. 간도 민족교육의 교육사적의의

참고문헌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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