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초등체육에서의 적절한 활동에 대한 예비교사의 인식
- 경인교육대학교 교육연구원
- 교육논총(경인교육대학교 교육연구원)
- 제23권 제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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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1325 - 344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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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예비교사들이 초등체육에서의 수치의 전당에 대하여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를 조사하는 것이다. 2002년도에 00교육대학교에서 ‘체육교육 I’을 수강한 120명의 예비교사들을 대상으로 ‘체육에서의 수치의 전당’(Williams, 1992, 1994)에 대한 견해를 조 사하였다. "체육에서의 수치의 전당 I"에서 Williams의 활동에 53.6%(193/360)가 수정 방안 을 제시하거나 동의하지 않았다. 가장 논란이 많았던 활동은 피구, 발야구와 릴레이였다. "체육에서의 수치의 전당 II" 항목 중에서 술래잡기가 가장 논란이 많았는데 거의 66.7%(44/68)에 달하는 예비교사들이 수정을 제안하거나 동의하지 않았으며 시몬 가라사대 와 지저분한 뒷마당이 그 뒤를 이었다. 대부분의 예비교사들은 이런 활동들이 체육교육과 정에 부적절한 활동들이라고 지적을 하였다. 전반적으로 예비교사들은 아무런 의식 없이 당연하게 생각했던 활동들이 수치의 전당에 포함된다는 것을 발견하였고 체육에서 가르쳐 야 할 내용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는 것이다.
Ⅰ. 서론
Ⅱ. 연구 방법
Ⅲ. 연구결과
Ⅳ. 논의
참고문헌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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