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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학술저널

동해안 별신굿과 일본 동북지역 례다이사이(例大祭)의 비교연구 : 사천진리 별신굿과 쿠로모리 진자 례다이사이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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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의 목적은 한국과 일본의 무속적 공동체 의례내용을 비교하여 일본 기층문화의 일단을 살펴보는데 있다. 이를 위해 구체적 자료로 강릉시 사천진1리 별신굿과 일본 동북부 지역에 있는 이와테켄 미야코시 쿠로모리 진자(岩手縣 宮古市 黑森神社)의 례다이사이(例大祭)를 택하였다. 동해안의 별신굿은 현재까지 가장 활발하게 전승되고 있는 공동체신앙이고 례다이사이는 진자에서 신도들의 안녕과 생업의 번영을 위해 해마다 행해지는 가장 규모가 큰 의례이다. 한국에 비해 일본의 토속신앙은 메이지 유신이후 國家神道로 통합되면서 성격이 많이 변질되었다. 하지만 오랜세월 중앙과 격리되어 가난했던 동북지역은 아직까지 전통문화의 전승이 온전한 편이어서 비교를 가능케 하였다.

1. 비교의 목적과 근거

2. 대상 지역 및 의례

2.1. 사천진리의 별신굿

2.2. 야마구찌(山口) 地區 쿠로모리 진자의 례다이사이

3. 사제자와 제관

3.1. 사천진리 별신굿

3.2. 쿠로모리 진자 례다이사이

3.3. 비교

4. 의례내용

4.1. 사천진리 별신굿

4.2. 쿠로모리 진자 례다이사이

4.3. 비교

5. 맺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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