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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中國 幻夢說話에 나타난 時間의 原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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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중국 幻夢說話에서 시간의 原型을 탐색하고 그것의 서사적 의의에 관해서 논의하고자 했다. 지금껏 幻夢說話에 대한 연구가 공간성에 치중한 다각도의 접근이 이루어진 것에 비해, 문학적 시간과 그 안에 담긴 내재적 원형성을 논의하고자 했다. 먼저, 중국 고대의 각종 문헌에서 보이는 문자학적 의미와 분류방식을 통해서 꿈의 본질을 살펴보았다. 눈을 감고도 보이는 바가 있으며, 현실에서 기인한 감춰진 심리상태를 반영하는 실체였음을 밝힐 수 있었다. 幻夢說話의 典型이 되어버린 「呂翁」·「淳于棼」·「櫻桃靑衣」 이야기를 중심으로 時流와 時距의 항목으로 나누어 탐색했다. 時流 항목에서는 현실세계에서 갈망하는 이상이 무의식중에 투영되는 과정을 시간의 자연스런 흐름과 연관해서 논의하였고, 時距 항목에서는 현실과 꿈의 세계에서 드러나는 시간의 거리감을 논구해 보았다. 時流와 時距를 통해서 사건의 개연성과 환상성은 배가되었으며 幻夢說話에서 나타나는 시간은 내 안에서 느껴지는 경험지평이었음을 ‘我中之時’라는 용어로 논의했다.

1. 古代文獻에서 이해하는 꿈

2. 幻夢說話에 보이는 時間의 原型

1) 時流

2) 時距

3. 시계 밖의 시간: 我中之時

4. 나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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