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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시각장애학교 합주부 운영 실태 및 활성화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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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시각장애학교의 합주부 현황 및 운영 실태를 조사하여 합주부 활동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수 행되었다. 이를 위해 전국 12개 시각장애학교 음악교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에 의한 연구 결과를 토대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시각장애학교의 합주부 구성은 초ㆍ중등학생으로 구성되었으며, 인원수는 15명 이하, 조직 목적은 취미생활을 권장하기 위함이었다. 둘째, 합주부 운영 실태는 연간 행사활동은 5 회 이내, 1일 개인연습 시간은 30분 정도, 악기구비는 충분한 편이며, 악보는 음악교사가 편곡해 사용하 는 경우가 많았고, 1년 예산은 천만원 이하로 예산의 주된 출처는 학교예산이었다. 개인연습 및 파트별 지도는 음악교사와 악기 전공별 강사가 함께 하며, 교사들은 자신의 지도능력이 충분하다고 느끼며 부족 할 경우 파트별 전문 강사를 활용하고 있다. 지도 시 가장 어려운 점은 연습시간 부족이고 교과수업 시 수 및 담당업무가 합주부 지도에 영향을 주며, 합주부 활동이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 다. 셋째, 합주부 활성화 방안은 일반학교 관악부와 고등학교 교류를 선호하고, 교사 연수는 합주지도법과 음악점자이해 프로그램이었다. 합주부 운영의 활성화를 위해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연습시간 확보가 중요하며, 제도적 지원으로는 시각장애 연주단체의 창설과 연계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후속 연구에 필요한 사항을 제언하였다.

Ⅰ. 서 론

Ⅱ. 연구 방법

Ⅲ. 연구 결과 및 고찰

Ⅳ. 결론 및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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