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민속극교육은 ‘문학교육―구비문학교육―민속극교육’의 개념체계로 볼 때 문학교육과 구비문학교육에 대한 이론 정립이 전제되어야 하지만, 문학교육에 대한 논의는 활발했으나 구비문학교육에 대한 논의는 저조했으며, 민속극에 대한 논의는 과문한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글에서 처음 시도되는 것 같다. 더욱이 문학교육과 구비문학교육에 대한 논의도 주로 초․중등교육에 집중되었기 때문에 한국구비문학회에서 1997년 8월 12~13일에 고등교육에서의 “구비문학교육의 성격과 방향”이라는 주제로 연구발표회를 개최한 것은 구비문학 연구와 교육에 있어서 국내외적 요인으로 말미암아 성취감과 아울러 위기감을 느끼던 시점에서 만시지탄은 있지만 시의적절하고 획기적인 기획으로 평가된다.
Ⅰ. 民俗劇敎育課程의 獨立敎科 만들기
Ⅱ. 民俗劇敎育課程 설계의 變因
Ⅲ. 民俗劇敎育課程 설계의 실제
Ⅳ.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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