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프랑스의 브라이유(Louis Braille)가 창안하여 지금까지 전 세계 시각장애인들이 사용하고 있는 점자는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읽고 쓸 수 있는 유일한 문자 의사소통 수단이다. 때문에 점자를 처음 배우는 초등학교에서 점자지도는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 한글 점자는 박두성선생이 1926년 11월 4일 ‘훈맹정음’이란 이름으로 발표한 이래, 여러 차례의 개정을 거쳐 1997년 12월 17일에 문화체육부 고시 ‘한국점자규정’을 확정하였다(이해균, 2000). ‘한국점자규정’은 한글, 수학, 과학, 음악(국악 및 서양음악), 컴퓨터 등 각종 분야에 대한 점자 통일안을 마련하여 서로 혼동됨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제정되었다.
Ⅰ. 서 론
Ⅱ. 점자의 물리적 특성
Ⅲ. 점자 정보 매체
Ⅳ. 결 론
참 고 문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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