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이 연구는 안마수련원과 맹학교 이료재활과정 학생의 인구사회학적 특성, 시각장애관련특성 그리고 안마사 양성체계에 대한 의견을 조사․비교하였다. 안마수련원 학생 194명과 맹학교 이료재활과정 학생 167명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첫째, 안마수련원과 이료재활과정 학생은 평균 연령이 43세였고, 대부분 남자였으며, 대다수가 직업경험이 있었고, 학력은 중졸에서 대졸이상까지 다양했다. 둘째, 장애발생의 평균연령은 27세였고, 85%가 1~3급 시각장애인이었으며, 장애원인은 매우 다양했고, 60%이상이 재활훈련경험이 있었다. 셋째, 대부분의 연구자는 안마업을 다른 중도실명자에게 추천할 것이라고 응답했고, 고용촉진공단산하에 새로운 안마사양성기관설치와 안마사 자격시험 실시에 대해 찬성했다. 넷째, 안마수련원 학생이 맹학교 이료재활과정 학생보다 연령이 더 높았고, 학력이 더 낮았으며, 장애발생연령이 더 높았다. 다섯째, 안마수련원 학생이 맹학교 이료재활과정 학생보다 안마사 양성교육에 대해 더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I. 서론
II. 연구 방법
III. 연구 결과 및 논의
IV. 결론 및 제언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