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본 연구는 시각장애 유무와 성별에 따른 교우관계 성향과 시각장애아동의 성별, 장애정도별, 거주형태별에 따른 변인별 교우관계 차이를 분석하여 통합교육과 사회성 함양을 위한 인성교육의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연구 대상은 전국 시각장애학교 초등부 4, 5, 6학년에 재학 중인 아동 104명과 대전과 청주 지역 소재 초등학교 4, 5, 6학년 아동 145명을 연구 대상으로 하였다. 연구 결과와 논의에서 얻어진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시각장애의 유무와 성별에 따른 집단간 교우관계 척도에 대한 상호작용 효과는 없으며, 시각장애아동보다 정안아동이, 남아보다 여아의 교우관계 척도가 더 높다. 둘째, 시각장애아동의 성별에 따른 교우관계 척도는 남아보다 여아가 더 높다. 셋째, 맹아동과 저시력 아동의 교우관계 척도는 부정적인 요인의 갈등ㆍ대립 영역에서 맹아동보다 저시력 아동이 더 높으나, 긍정적인 요인과 전체 교우관계 척도에는 차이가 없다. 넷째, 시각장애 아동의 거주형태에 따른 교우관계 척도는 가정에 거주하는 아동이 기숙사에 거주하는 아동보다 교우관계 척도가 더 높다
Ⅰ. 서 론
Ⅱ. 연구 방법
Ⅲ. 연구 결과
Ⅳ. 논의
Ⅴ. 결론 및 제언
참 고 문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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