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이 연구의 목적은 운동참여 정도에 따른 시각장애학생과 일반학생의 정신건강 수준을 비교하는 것이 다. 이를 위해 전국 12개 시각장애학교 중ㆍ고등부학생 263명과 일반학생 222명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조사ㆍ분석하였다. 연구 결과는 첫째, 전반적인 정신건강 수준은 시각장애학생이 일반학생에 비해 매우 낮게 나타났으며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둘째, 변인별로 살펴보면, 성별에서 남학생 및 여 학생 모두 시각장애학생이 일반학생에 비하여 정신건강 수준이 낮게 나타났으며, 학교급별에서도 중학생 및 고등학생 모두 시각장애학생이 일반학생에 비하여 정신건강 수준이 낮았고, 운동유무별, 운동빈도별에 서도 운동유무 및 운동빈도에 관계없이 시각장애학생이 일반학생에 비해 정신건강 수준이 낮았다. 셋째, 시각장애학생 및 일반학생 모두 유동유무별 정신건강 하위 요소간에 높은 정적인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Ⅰ.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Ⅱ. 연구 방법
Ⅲ. 연구 결과
Ⅳ. 논의 및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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