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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지적장애인의 특성과 욕구가 반영된 ‘지적장애인의 자립생활기술의 구성요소’를 재구 조화하고자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지적장애인 31명과 지적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 13명, 지적장애 인 복지관련 실무자 14명을 세 그룹으로 나누어 브레인스토밍을 실시하였다. 이를 통해 지적장애인 의 자립생활기술 55개를 목록화 하고, 이 55개 목록을 지적장애인 16명, 지적장애인자녀를 둔 부모 5명, 장애인자립생활센터 운영진 5명에게 분류 및 평정을 하도록 하였다. 55개 목록에 대한 분류 및 평정 값을 Concept System Core(v.4.0)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지적장애인의 자립생활기술 55개는 개인건강, 위생관리, 가사, 금전관리, 여가, 이성교 제 및 결혼, 직업, 권리 및 옹호, 사회관계 등 9개의 범주로 구분되었으며, 현재의 습득정도와 미래 의 필요정도의 평정 값의 차이를 통해 자립생활기술훈련의 필요성이 높은 기술들을 파악하였다.
1. 서론 2. 선행연구의 고찰 3. 연구방법 4. 연구결과 5.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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