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사람은 태어나 가정에서 가족들과 관계를 맺고, 자라면서 또래와 사귀며 학교라는 사회를 접하고 나아가 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자라나게 된다. 그러한 성장과정 중에 특히, 초등학교 고학년인 5, 6학년의 아동들은 신체적으로 2차 성징이 나타나며, 성장의 급등기를 맞아 외모와 자존감 사이에서 갈등하고, 죄책감, 수치심, 분노 등의 복잡한 정서를 경험하며, 풍부한 정서적 감수성을 발달시킨다고 하였다(박명희, 2004). 또한 조옥경(2005)은 이 시기의 남자아이들은 서열을 만들고 여자 아이들은 배타적인 소집단을 만들어 서로를 견제하며, ‘아이’라는 껍질을 깨는 때로 어린애 취급도, 어른 취급도 하기 힘들다고 했고 그러기에 건전한 또래집단 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신경 써야 한다고 하였다.
Ⅰ. 서 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방법
Ⅳ. 연구 결과
Ⅴ. 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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