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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학술저널

명말청초 강남 문인사회의《서상기》 출판과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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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京 紫禁城 內庭의 두 번째 건물인 交泰殿은 황제가 있는 ‘明堂’으로서 자금성의 면모를 잘 보여준다. 황제의 상징인 황금빛 용이 거대한 진주를 입에 물고 있는 천장은 하늘을 상징하고, 네모진 바닥은 땅을 상징한다. ‘王’이란 글자는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중계자란 의미를 내포한다. 이 건물의 구조는 이러한 상징성을 충실히 반영하고 있다. 교태전의 현판에 쓴 커다란 두 글자가 유난히 눈에 들어온다. ‘無爲.’ 도교의 정치적 이상을 요약해 주고 있다. 자연과 사회의 흐름을 쓸데없는 행동으로 방해하지 말라는 뜻이다. 그것이 우주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유일한 방법이며, 군주에게 있어서

1. 서론

2. 화려한 삽화본 통속문학 출판

3. 삽화와 言志 커뮤니케이션의 전환

1) 왜 《서상기》인가?

2) 출판과 言志 커뮤니케이션

3) 문인의 삽화 제작―陳洪綬의 경우

4. 결론

【參考文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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