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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학술저널

천수이볜(陳水扁) 정부와 마잉저우(馬英九)정부의 대륙정책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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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20일 마잉저우(馬英九)가 대만의 제12대 총통으로 취임했다. 마잉저우 총통의 취임은 대만정부의 권력이 민진당에서 국민당으로 이전되었다는 것을 넘어 대만과 중국사이의 양안관계에 대한 변화는 물론 이를 기반으로 주변 지역에 대해서도 그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중국과 대만사이의 양안관계는 1949년 분단이후 대립의 역사를 지닌 채 상호 발전해왔다. 중국은 대만을 염두에 두고 무력시위를 하였으며, 대만은 미국의 무기를 구매하여 자주독립의 의지를 보이는 등 양안관계는 갈등의 연속이었다. 이러한 대립은 이 지역이 한반도와 함께 동아시아에서 가장 불안정한 지역으로서 중국과 대만간의 군사적 충돌뿐만 아니라 중국과 미국간 군사적 충돌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데서 의미가 있다. 따라서 양안관계는 동아시아 지역의 안정과 평화에 중요한 요소이고 향후 발전방향이 동아시아 지역 전체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이다.

Ⅰ. 서론

Ⅱ. 대륙정책의 개념 및 전개과정

Ⅲ. 천쉐이볜(陳水扁) 정부의 대륙정책

Ⅳ. 마잉저우 정부의 대륙정책

Ⅴ.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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