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元嘉體」라는 말은 严羽의 《沧浪诗话·诗體》에서 처음으로 나타났다. 그는 「以时而论, 则有建安體(汉末年號. 曹子建父子及業中七子之诗), 黄初體(魏年號, 與建安相接. 其體一也), 正始體(魏年號. 嵇阮诸公之诗), 太康體(晋年號. 左思潘岳 二张二陆诸公之诗), 元嘉體(宋年號. 颜鲍谢诸公之诗), 永明體(齐年號. 齐诸公之诗), 齐梁體(通两朝而言之), 南北朝體(通魏周而言之. 與齐梁體一也), 唐初體(唐初猶袭 陈隋之體), 盛唐體(景云以後, 开元天寶诸公之诗), 大历體(大历十才子之诗), 元和體 (元白诸公), 晚唐體, 本朝體(通前後而言之), 元祐體(苏黄陈诸公), 江西宗派體(山谷 为之宗)」1)(시대로 논하면 建安體(漢末연호. 曹子建父子및 七子의 시), 黃初 體(魏의 연호로 建安과 이어짐. 그 풍격은 하나임), 正始體(魏의 연호. 嵇康과 阮 籍등 여러 公의 詩), 太康體(晋의 연호. 左思, 潘岳, 張華, 陸機, 陸雲등 여러 公의 시), 元嘉體(宋의 연호. 顔延之, 鮑照, 謝靈運등 여러 公의 시), 永明體(齊 의 연호. 齊의 여러 公의 시), 齊梁體(梁朝를 일컬음), 南北朝體(魏와 周를 일컬 음. 齊梁體와 하나임), 唐初體(당초는 陳과 隋나라의 풍격을 여전히 답습함), 盛 唐體(景云이후 開元과 天寶의 여러 公의 시), 大歷體(大歷十才子의 시), 元和體 (元稹과 白居易등 여러 公), 晩唐體와 本朝體(전후를 일컬음), 元祐體(蘇軾, 黃 庭堅등의 여러 公), 江西宗派體(山谷을 祖宗으로 함)이라고 말했다. 물론 嚴羽 의 이러한 구분이 논의 할 여지가 없는 것은 분명히 아니다.
Ⅰ. 전언
Ⅱ. 元嘉體文學의 特徵
Ⅲ.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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