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심리치료가 학교부적응 여학생의 자아존중감 및 학교적응력에 미치는 단일사례 연구
- 한국예술심리치료학회
- 예술심리치료연구
- 제7권 제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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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9 - 44 (26 pages)
- 204
본 연구의 목적은 예술심리치료가 학교부적응 학생의 자아존중감과 학교적응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 이라는 가설을 증명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연구대상은 자신감이 적으며 대인관계를 힘들어 하여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국어 특수목적고등학교 2학년(17세) 여학생이다. 사전 검사(2006년 2월 7일)로서 학교부적응 행동 평가, 자아존중감 검사, KSD와 LMT를 실시하였고, 2006년 3월부터 2006년 9월까지 평균 주 1회, 50분씩, 총 17회기를 실시하였다. 사후 검사는 17회기 종료 1주일 후(2006년 9월 6일)에 학교부적응 행동 평가, 자아존중감 검사, KSD, LMT를 실시하였으며, 예술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매 회기마다 그 변화 추이를 관찰하여 구체적으로 기술하였다. 사전 사후 검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학교부적응 행동 평가 검사 분석 결과 학교부적응 행동들이 감소되었고, 둘째, 자아존중감 검사 분석 결과 자아존중감이 증진되었으며, 셋째, KSD 분석 결과 학교생활에서 타인과의 관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보였으며, 넷째, LMT 분석 결과 자아 관여 및 상황대처능력이 증진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내용으로 볼 때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예술심리치료가 학교부적응 학생의 자아존중감 증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둘째, 예술심리치료가 학교부적응 학생의 학교 적응력 증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I. 서 론
Ⅱ. 연구 방법
Ⅲ. 연구 결과
Ⅳ. 논의 및 결론
참 고 문 헌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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