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대처행동에 따른 음악활동 참여가 스트레스 감소와 이완상태에 미치는 효과 비교 연구
- 한국예술심리치료학회
- 예술심리치료연구
- 제9권 제1호
-
2013.0351 - 67 (17 pages)
- 254
이 연구는 각 개인의 변인을 고려한 개별화된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시 험연구이다. 목적은 스트레스 반응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인 스트레스 대처 행동에 따라 적 극적/수용적 음악활동에 참여한 후 스트레스와 이완상태에 차이가 있는가를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스트레스 정도와 이완상태를 측정하기 위해서는 심박변이도(HRV)와 R-State 질문 지가 사용되었다. 이 연구과정은 두 단계를 통해 진행되었다: 첫째, 일반인을 대상으로 설 문조사를 통해 스트레스 대처행동을 알아보았으며 대처행동에 따라 소극적 대처그룹 3명, 적극적 대처그룹 3명으로 구분하였다. 다음 각각 수용적 음악활동과 적극적 음악활동에 참 여한 후 활동 전 후 HRV와 R-state 척도를 측정하고 비교하였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적극적 대처 그룹은 음악 감상 보다 즉흥연주에서 더욱 스트레스가 감소되고 이완되었다. 반면, 소극적 대처그룹의 경우 음악 감상에서는 이완되었지만 적극적 활동에서 스트레스가 증가하였다.
Ⅰ. 서 론
Ⅱ. 연구방법 및 절차
Ⅲ. 연구결과
Ⅳ. 결론 및 논의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