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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대학생의 회복탄력성과 스트레스, 대처자원 및 대처능력에 관한 연구: 빗속의사람 그림검사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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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회복탄력성과 빗속의사람 그림검사(Draw-A-Person-in-the-Rain: DAPR)에서 나타난 스트레스, 대처자원 및 대처능력의 관계를 확인하고, 스트레스 척도와 대처능력 척 도에 따라 회복탄력성에 차이가 있는지를 검증하는데 목적이 있다. 경기도와 충청북도에 소 재한 대학교 재학생을 군집표집에 의해 201명을 표집하여 빗속의사람 그림검사와 회복탄력 성 검사를 실시하였다. 자료분석은 회복탄력성과 빗속의사람 그림검사에 나타난 스트레스, 스트레스 대처자원 및 대처능력과의 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Pearson 상관계수를 구하였고, 빗속의사람 그림검사 각 척도에 따라 회복탄력성 점수의 차이를 검증하기 위해 t-test와 일 원배치분산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는 빗속의사람 그림검사 각 하위척도와 회복탄력성 점수 간에는 전반적으로 상관이 없었거나 유의하지만 낮은 상관관계를 보였다. 즉, 스트레 스가 높으면 회복탄력성의 하위요인인 공감능력도 높아지나 낙관성은 낮아지고, 대처능력이 높으면 낙관성도 높아진다는 일부의 관련성을 확인하였다. 또한, 빗속의사람 그림검사 척도 의 일부 항목들에 따라 회복탄력성 각 하위척도의 점수의 차이를 확인하였다. 본 연구결과 를 토대로 회복탄력성과 관련된 빗속의사람 그림검사 하위항목의 예측에 대한 연구, 빗속의 사람 그림검사와 낙관성 및 공감능력 변인간의 상관관계 연구 등을 통해 빗속의사람 그림 검사의 활용성을 확대하기 위한 추후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제언한다.

Ⅰ. 서 론 Ⅱ. 연구방법 Ⅲ. 연구결과 Ⅳ. 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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