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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음악치료사의 성격특성과 정서조절방략이 소진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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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음악치료사의 성격특성 및 정서조절방략과 소진의 관계를 살피고 성격특성과 정서조절방략이 소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음악치료사로 일하 고 있는 전국 음악치료사 10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하고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 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음악치료사의 특성 중 일반적 특성(연령, 결혼여부)과 전문적 특성 중 치료경력, 근무지, 근무형태, 주당 세션횟수는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반면, 자 격증의 종류는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둘째, 성격특성과 소진의 관계는 신경증과 정적 상 관관계를, 외향성, 친화성, 성실성과는 부적 상관관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정서 조절방략과 소진의 관계는 인지적 방략, 행동적 방략, 체험적 방략이 부적 상관관계를 보이 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하위요인으로 부정적으로 생각하기, 타인 비난하는 생각하기, 타인에 게 부정적 감정 분출하기, 폭식하기, 중독가능활동하기와 소진은 정적상관관계로 나타났다. 넷째, 성격특성 및 정서조절방략이 소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면 60.3%의 설명력을 가지 며 통계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진에 대한 영향력의 크기는 신경증이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며 부정적 생각하기, 기분전환 활동하기, 폭식하기, 감정표현하고 공감 얻기, 타 인 비난하는 생각하기 순으로 나타났다.

Ⅰ. 서 론 Ⅱ. 연구방법 및 절차 Ⅲ. 연구결과 Ⅳ. 결론 및 논의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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