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사이코사이버네틱 미술치료 모델(PMAT)에 근거한 집단미술심리치료가 여대생의 자아정체감, 대인관계 및 자기표현에 미치는 효과
- 한국예술심리치료학회
- 예술심리치료연구
- 제12권 제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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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37 - 159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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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사이코사이버네틱 미술치료 모델(Psychocybernetic Model of Art Therapy: 이하 PMAT)에 근거한 집단미술심리치료가 여대생의 자아정체감, 대인관계 및 자기표현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은 서울 소재 4년제 대학교에 재학 중인 1, 2 학년 여대생 30명으로,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에 각각 15명씩 배정되었다. 실험집단에는 8주 간 주 2회, 총 16회기의 집단미술심리치료를 제공한 반면 통제집단에는 아무런 처치도 하 지 않았다. 집단미술심리치료 실시 전과 실시 후 실험집단과 통제집단 모두에게 한국형 자 아정체감 검사, 대인관계 검사(RCS) 및 자기표현 검사(ABAS)를 실시하였는데, 실험집단 의 경우 자아정체감, 대인관계 및 자기표현 점수에서 유의미한 변화를 보였다. 통제집단의 경우 자아정체감, 대인관계 및 자기표현 점수에서 유의미한 변화를 보이지 않았다. 본 연 구는 PMAT에 근거한 4단계의 구조화된 집단미술심리치료를 실시하였으며, 연구 참여자들 이 매 회기에 스스로 주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여대생들의 자기탐색 및 자기표 현을 통한 내적 통합의 기회를 자유로이 갖도록 하였다. 본 연구는 PMAT에 근거한 집단 미술심리치료가 대학생들의 심리사회적 발달을 돕고 심리적 어려움을 스스로 탐색하고 인 식하며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돕는데 의의가 있다.
Ⅰ. 서 론
Ⅱ. 연구방법
Ⅲ. 연구결과
Ⅳ. 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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