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1994년 이후부터 2016년 2월까지 발간된 KCI 등재지 및 등재후보지 논문 64 편의 연구동향을 분석하였다. 이를 통해 아동의 학습요인에 관한 예술심리치료 연구의 향후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 분석기준에 따라 연도별 현황, 연구대상 유형, 학습저해 관련요 인, 연구설계 유형, 예술심리치료 영역, 중재프로그램 실행횟수로 나누었으며 기술통계를 이 용하여 분석하였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아동의 학습요인에 관한 예술심리치료 연 구논문은 2006년-2010년에 29편으로 가장 많았고 2011년-2016년 2월까지 연구도 23편으로 2006년 이후부터 꾸준히 연구되고 있었다. 둘째, 연구대상 유형에서는 저소득 및 결손가정 을 대상으로 한 연구가 가장 많았으며, 모두 집단치료적 접근법이 사용되었다. 셋째, 아동의 예술심리치료 영역에 따른 학습저해 관련요인 결과, 학습동기, 자아개념, 자아존중감, 자기 효능감 등과 같이 ‘학습의 정의적 측면’에 관한 연구가 주로 이루어지고 있었다. 넷째, 연구 설계 유형은 단일집단 및 단일 사례연구가 전체 논문 중 약 60%를 차지하고 있음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다섯째, 예술심리치료 영역에 따른 동향을 분석한 결과, 개별적, 집단적 미술 치료를 적용한 연구가 가장 많았다. 여섯째, 중재프로그램의 실행횟수를 살펴보면, 16-20회 기가 24편으로 가장 많았다. 이상의 결과를 바탕으로 아동의 학습요인에 관한 향후 예술심 리치료 연구의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제언하였다.
Ⅰ. 서 론
Ⅱ. 연구방법
Ⅲ. 연구결과
Ⅳ. 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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