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검색
최근 검색어 전체 삭제
다국어입력
즐겨찾기0
131006.jpg
KCI등재 학술저널

陝西省 出土 古韓人 石刻 初探

  • 27

中國 陝西省은 중국의 역사에서 13대 왕조에 걸쳐 수도로서 당시 세계 문화 교류에 있어서 중심축의 역할을 하였던 西安이 위치하고 있다. 특히, 중국문화의 최고 전성기라고 할 수 있는 唐代에 있어서의 西安, 즉 長安은 우리의 고구려․신라를 비롯한 수많은 변방 국가들과 문화적인 교류가 매우 활발하였던 곳이다. 각종 문헌의 여러 기록들과 오늘날 이곳에서 출토되는 문물들을 살펴보면 고구려、백제 멸망 후에 그 유민들이 이 곳 서안으로 옮겨와 뿌리를 내리면서 각 방면에서 활동을 하였으며, 신라의 귀족 자제들과 승려 중심의 유학생들이 적지 않게 이곳에서 선진 문물을 익히고 돌아갔으며, 반면 남아서 활동한 자도 적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중 일례를 든다면 西安의 남쪽에 위치한 終南山 子午谷에서 근년에 발견된 新羅人 金可記의 摩崖石刻、西安 근교 興敎寺에 전하는 圓測의 塔銘、西安市 灞橋區에서 발견된 似先義逸의 墓志등이 그러한 것을 충분히 증명해준다. 역대로 西安에서는 고구려․신라인의 석각 자료가 적지 않게 발견되었으며, 오늘날에도 발견

1. 서론

2. 石刻資料 소개

3. 소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