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본 연구는 성 학대를 받은 초등학교 여자 아동을 대상으로 미술치료를 적용하여 자아존중감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이다. 적용된 미술치료 회기는 총 22회이며, 자아존중감은 박영애가 초등학교 아동의 자아존중감을 즉정하기 위해 개발한 도구에 의해 측정되었다. 그리고 변화과정을 알아보기 위해 적용된 검사는 HTP와 KFD가 적용되었다. 미술치료를 적용한 결과, 미술치료는 성 학대 아동의 자아존중감을 개선시키는데 효과가 있었다. 대상아동의 경우 사전검사에서 실시한 자존감 검사와 미술치료 프로그램 적용 후 자존감 검사에서 자아존중감이 형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HTP검사,KFD검사를 사전 사후 비교해보면 자좀감이 높아지면서 모든 대상을 전체로서 통합적으로 받아들이는 성숙한 태도를 보이게 되었다.또한 회기별 진행과정의 그림에서 많은 변화가 나타난 것을 알 수 있었다. 미술치료프로그램 실시와 아울러 자유화와 가족화 그리고 아동의 기호매체를 통해 억압된 내면을 발산하면서, 자존감을 향상 시키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것을 알 수 있다.
Ⅰ.서롱
Ⅱ.선행연구의 개관
Ⅲ.연구방법
Ⅳ.연구결과
Ⅴ.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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