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자폐성장애의 임상적 특성을 보면 첫째, 유아기에 선별이 가능하고, 둘째, 사 회적 상호작용과 의사소통능력의 질적 결여를 보이며, 셋째, 제한된 관심을 들 수 있다. 자폐성장애는 정신병적 문제가 아닌 발달적 손상의 상태로 설명되어 질 수 있고, 감각적 이상반응, 상동행동, 자해행동 등의 다양한 부적응행동을 수 반하는 경우가 많아 아동의 부모는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어려움을 겪게 된다. 일반적으로 자폐성장애라는 진단이 내려지기 까지 일정기간 동안 당사자들은 그 것이 과연 기질적 문제인지 또는 교육방식 및 애착관계형성의 문제인지를 의심 하고 자책하며 시간을 보내게 된다. 한국에서 자폐성장애가 장애인으로 공식인정받기 시작한 것은 2000년 장애인 복지법시행령이 개정되면서였다. 그러나 국내에서 이루어진 자폐성장애에 대한
I. 들어가는 말
II. 자폐성장애의 임상양상
III. 자폐성장애 임상양상에 따른 예술심리치료 적용
Ⅳ. 나아가는 말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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