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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아동의 우울 수준과 나무그림 검사 반응과의 관련성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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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17.3% 우울증우려’, ‘초등학생 4명 중 1명은 우울·공포·박증’. 이는 제주대의과대학 학생연구팀과 보건복지부의 2006년 조사 결과이다. 이 조사에서 보건복지부는 정신적 문제가 원인이 되어 복통이나 두통, 무의식적으로 소리 내는 습관이나 특정 근육의 움직임을 반복하는 틱 등의 신체적 증상이 나타나는 정신신체화 장애를 겪고 있는 학생이 33.1%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초등학생의 우울은 학교생활, 친구들과의 관계, 집단 내에서의 행동 등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한 행동적인 면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우울상태는 초등학생들이 성취하여야 할 발달 과제를 성취할 수 없게 하며, 따라서 부모로부터 독립하여 자신의 가치를 확립하고 자율성을 얻게 되는 발달과제 성취에도 실패하게 하는 경우가 많다(임양화․오경자, 1989). 현재 초등학교 학급에서 문제 행동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이 점차 늘고 있으나 식별이 용이하지 않다. 충동적이거나

Ⅰ. 서 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의 방법

Ⅳ. 연구결과 및 해석

Ⅴ. 논 의

Ⅵ. 결론 및 제언

참 고 문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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