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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예술심리치료에서의 심성론 : Freud와 李珥의 심성론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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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예술심리치료 영역은 현장이나 치료 실제의 측면에서 그 영역이 점차 로 확장되고 있다. 현장에서의 적용실제가 확장되는 경우에는 실제가 기초한 상 위지식 즉 이론을 고찰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왜냐하면 전문가는 이론과 실제 모두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Freud의 성격구조론(structural theory of personality)은 예술심리치료 영역에 서 정서 및 행동문제를 다루는데 있어서 가장 기본적 이론 중의 하나이다. 뿐만 아니라 Jung, Adler, Sullivan 등을 비롯한 정신분석학자, Kohut 등의 대상관계 이론가, 나아가 실존주의 접근을 하는 심리학자들의 마음이론도 Freud의 성격구 조론과 많은 관련을 가진다. 성격구조론에서 Freud는 성격을 3개의 구조 즉, id, ego, superego의 삼원적 상호작용으로 설명한다. id는 본능적 욕구, superego는 도덕성을 담당하며, ego는 id의 손을 들어주거나 superego의 편에 섬으로써 마 음의 갈등 상황을 해결한다(권석만, 2003; 이무석, 2003; Freud, 1923/1960; Freud, 1992).

Ⅰ. 서론

Ⅱ. Freud의 성격구조론

Ⅲ. 李珥의 心性論

Ⅳ. Freud와 李珥의 심성구조 비교

Ⅴ. 논의

Ⅵ. 맺음말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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