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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무용/동작치료가유방암환자의 스트레스와 심박변이도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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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은 한국인의 전체 사망원인의 27%로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질병으로 심각 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통계청, 2009). 이중 유방암은 전체 암의 6.5%를 차지하며, 경계성장에 따른 물질적 풍요, 식생활의 서구화, 피임약의 사용, 출산 및 수유방법 등의 변화로 더욱 증가할 것으로 여겨진다(국립암센터, 2002). 이와 더불어 유방암은 다른 종류의 암과는 달리 여성에게서 많이 발생하며, 유방암 환자들은 유방암 수술로 인하여 통증과 같은 신체적 증상과 불안과 우울과 같은 정신적 약화가 나타나 일상생활이 제한되고 상당한 시일동안 다양한 문제를 경 험하게 된다. 또한 이러한 문제는 스트레스 정도에 주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하 였다(Jacobsen, Andrykowski & Thors(2004). 유방암을 받은 환자가 경험하는 스트레스는 재발과 죽음에 대한 두려움, 치료과정에서의 어려움, 신체적 제약으 로 인한 불편감과 사회적 고립감을 느끼며 특히 부부관계, 성문제, 소외감, 사회 적 지지의 변화 등에서 장애를 초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김금순 등, 2005, 원효 진, 2008). 또한 여성 성의 상징인 유방의 상실로 인한 정서적인 암흑상태를 겪 게 된다(박은영, 2000). 이와 관련해 Burgess 등(2005)은 유방암 진단을 받은 해 에 50%, 2-4년 후에 25%, 5년 후에는 약 15%가 우울 장애를 겪는다고 보고하였으며, Weitzner, Meyers, Stueing & Saaleeba(1997)은 유방암 진단 후 약 5 년이 지난 후에도 25% 정도가 중등도 이상의 우울 장애를 겪고 있으며 이는 일 반인에 비해 높은 수치라고 보고하고 있다.

Ⅰ. 서론

Ⅱ. 연구방법

Ⅲ. 연구 결과

Ⅳ. 논의 및 결론

참 고 문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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